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이동휘, 혜리 뇌수막염 진단에 "병원 가라고 했지" 질타·걱정


입력 2016.03.07 06:06 수정 2016.03.07 11:16        스팟뉴스팀
이동휘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은 혜리를 걱정했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자 이동휘가 불만 섞인 응원글을 남겼다.

이동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병원 가라고 했지”라는 글과 함께 혜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이동휘는 혜리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같은 댓글을 달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혜리는 극심한 고열과 두통에 시달리다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6일 “혜리가 오늘 오전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 전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혜리와 이동휘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연예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