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우앙 과거사 재조명 및 논란, 제작진 입장은?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3.08 17:40  수정 2016.03.08 17:41

BJ우앙 과거사 재조명 및 논란, 제작진 입장은?

BJ우앙 과거사 재조명. SBS 화면 캡처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제작진이 BJ우앙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SBS 측 관계자는 8일 모 매체를 통해 "'동상이몽' 출연자의 과거에 대해서는 방송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자극적인 음식 즐기기의 최강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아프리카 티비 BJ 우앙과 그녀의 어머니 사연이 공개됐다. 하지만 방송 후 BJ우앙의 자극적인 개인 방송 및 개인사가 수면 위로 떠오르며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제작진 측은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해결하는 기획 의도와 다르게 전개되는 점에서도 해명했다. 실제로 이날 출연한 BJ 우앙 역시 27세였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이전에도 부부가 출연했었고 변화를 조금씩 주기 위해 출연자 연령층을 다양화 하고 있다"며 "가족 간의 갈등을 조명하기 위해 어머니와 딸이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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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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