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조여정, 촬영장 구석에 앉아 뚱한 표정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5 06:53  수정 2016.03.15 06:54
'베이비시터' 조여정 촬영 인증샷이 화제다. ⓒ 조여정 인스타그램

'베이비시터' 조여정이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위는 무서워. KBS 베이비시터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조여정이 촬영장 한쪽 구석에 앉아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여정은 겉옷으로 몸을 감싼 채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는 유복한 집안의 세 아이를 돌보는 보모와 그 집의 남편과 아내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 스릴러다. 조여정은 천은주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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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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