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2' 안재현, 첫 취침부터 '비몽사몽'한 사연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0 07:16  수정 2016.04.20 07:18
'신서유기2' 새 맴버 안재현의 고난이 시작됐다. tvN go ‘신서유기2' 캡처

'신서유기2' 안재현이 첫 취침에서 비몽사몽으로 고생을 겪었다.

19일 방송된 tvN go ‘신서유기2-언리미티드’에서 새 멤버 안재현과 기존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안재현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과 함께 여행을 앞두고 을왕리에서의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안재현은 강호동의 옆자리에서 잠을 청했고, 멤버들의 연이은 코골기와 방귀로 인해 잠에 들지 못했다.

다음날 아침, 강호동이 "몇 시에 일어났나. 잠 설쳤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조금 설쳤다"고 답했다.

이어 강호동은 "나 어제 코 별로 안 골지 않았냐"는 질문에 안재현은 웃으며 "형님이 제일 많이 고시던데"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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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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