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대장 일상으로의 초대, 100만뷰 눈앞 '울컥'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4.25 12:19  수정 2016.04.25 12:20
복면가왕 음악대장 일상으로의 초대가 방송 후 하루도 안돼 70만뷰를 향해 질주 중이다.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14주 방어에 성공한 가운데 눈물의 소감을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그가 열창한 '일상으로의 초대' 역시 방송 후 하루도 안돼 100만뷰를 향해 질주 중이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고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선보이며 7연승에 성공했다.

이날 특급열차 롤러코스터가 맹위를 떨치며 음악대장을 위협한 가운데 음악대장이 7표차로 28대 복면가왕으로 등극, 음악대장은 "솔직히 오늘 무대 잘하지 못했다. 여러분께서 예쁘게 봐주셔서 운 좋게 가왕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자세를 낮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정단은 그를 응원했으며 연예인 판정단 역시 "음악대장 아닌 음역대장이다", "복면가왕 대장" 등 그의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 '일상으로의 초대' 영상은 25일 오후 12시 20분 현재 네이버 TV캐스트 기준 89만뷰를 넘어서고 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선보인 '하여가'는 235만뷰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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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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