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시청률 또 꼴찌…'언제 대박날까'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4.26 06:56  수정 2016.04.26 06:59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대박 시청률_조들호 시청률_몬스터 시청률_SBS '대박' 캡처

월화극 시청률 전쟁에서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왕좌를 굳건히 하고 있다.

KBS2 '우리동네 조들호'와 MBC '몬스터', SBS '대박'이 나란히 첫방송을 시작하면서 시작된 월화극 전쟁에서 조들호가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2.7%(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2.1% 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자체최고기록을 경신한 성적표로, 동시간대 1위다.

MBC '몬스터'는 8.1%를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차지, SBS '대박'은 8.0%로 또 꼴찌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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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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