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구설' 트와이스 쯔위 첫 심경 고백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6 07:11  수정 2016.04.26 07:22
트와이스가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복귀 행보를 시작했다. ⓒ JYP

트와이스가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복귀 행보를 시작했다.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새 앨범 ‘페이지 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트와이스는 신곡을 공개하며 "그룹 이름처럼 더 건강해지고 발랄해졌다. 비타민 같은 그룹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특히 이날은 멤버 쯔위의 논란 후 첫 공식행보로 취재진의 주목을 받았다. 쯔위는 “더 성장해서 멋진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최근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것과 관련해 “교복을 입고 학교를 다니니까 기분이 좋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트와이스는 '페이지 투'를 발매, 신곡 '치어 업'으로 멜론 등 8개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쓸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Mnet ‘식스틴’을 통해 뽑힌 9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국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쯔위가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가 지난 1월 양안(중국과 대만)사이 정치적 구설에 휩싸여 홍역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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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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