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결혼설, 웨딩드레스 자태…'반할 만'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5.18 07:55  수정 2016.05.18 07:56
'시간이탈자들' 임수정 스틸컷이 화제다. ⓒ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시간이탈자'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임수정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임수정은 '시간이탈자'에서 1983년과 2015년에 각각 등장하는 '윤정'과 '소은'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공개한 스틸은 1983년의 '윤정'이 연인 '지환'(조정석)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처음 입어보는 장면이다.

영화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조정석)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이진욱)가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임수정)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간절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감성추적 스릴러다.

한편 18일 스포츠조선은 임수정이 5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수정은 오는 28일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임수정의 예비 신랑은 훈훈한 외모를 지닌 동갑내기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임수정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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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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