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듀오 김수희, 타이거JK "아기 때부터 봤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30 10:24  수정 2016.05.30 10:26
판타스틱듀오 김수희.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듀오' 화면 캡처

판타스틱듀오 김수희와 타이거JK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듀오(이하 판타스틱듀오)’에서는 바이브, 김수희, 휘성, 이선희X예진아씨 듀오가 출연해 ‘전국민 노래방 송’이라는 주제로 경연을 펼쳤다.

김수희는 경연에 앞서 “제가 아는 친구 아들과 함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드렁큰타이거의 ‘난 널 원해’가 흘러나오며 타이거JK와 비지가 등장했다. 세 사람은 판소리가 더해진 ‘난 널 원해’ 공연을 펼쳐 관객을 매료시켰다.

공연이 끝난 후 김수희는 “타이거JK 아버지와 친분이 있다. 아기 때부터 봤던 친구”라며 “아기 눈에서 막 레이저가 나오는 것 같더라. 강렬한 눈빛을 가진 친구였다. 그래서 호돌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환상적인 무대였다" "역시 국민 가수 김수희" "드렁큰 타이거 오랜만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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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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