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은 "(걸그룹 데뷔하기 전) 우연히 한 기획사에게 연락이 왔다. 6개월에 200만원을 내면 연습생기간을 거쳐 앨범을 낼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며 "엄마를 졸라 매주 주말마다 서울에 올라가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나고 나서 회사가 아예 없어 졌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시청자들의 두뇌를 풀가동 시켜줄 여섯 남자의 뇌섹남 토크쇼다. 전현무와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라쉬(미국), 박경 등이 출연하며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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