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아이튠즈 차트 1위…신인 걸그룹 최초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8.10 10:00  수정 2016.08.10 10:01
YG엔터테인먼트가 7년 만에 선보인 새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한 지 이틀 만에 음원 사이트를 점령했다.ⓒYG

YG엔터테인먼트가 7년 만에 선보인 새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한 지 이틀 만에 음원 사이트를 점령했다.

10일 YG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데뷔 싱글 '스퀘어 원(SQAURE ONE)'이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기록했다. 국내 신인 걸그룹 최초의 기록이라고 YG는 전했다.

신곡 '휘파람'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 벅스, 지니, 소리바다 등 7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에 올라섰다. '휘파람'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담은 힙합곡으로 휘파람을 테마로 한 독특한 멜로디가 특징.

신곡과 함께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블랙핑크의 더블 타이틀곡 '휘파람'과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429만8718뷰, 463만9220뷰로 각각 집계됐다.

앞서 지난 6일 공개한 블랙핑크의 안무 연습 영상은 한 달 만에 700만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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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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