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쪼그리고 앉은 채 반응이

이현 넷포터

입력 2016.10.16 00:06  수정 2016.10.16 00:06
경리 ⓒ 경리 인스타그램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가 독특한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경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1장을 게재하며 “주차금지”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경리는 한 주택가 길가에 쪼그리고 앉아 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주차 금지”라는 설명에서 보듯 자신이 흡사 자동차가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경리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경리는 2013년 정규시즌과 2014년 포스트 시즌에도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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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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