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남편, 실시간검색어 불만 "길라임? 1위에서 하야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6.11.16 09:02  수정 2016.11.16 09:15
박준면이 박근혜 길라임과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다투고 있다. JTBC 방송 캡처.

배우 박준면의 남편 정진영 기자(헤럴드경제)가 실시간 검색어에 나란히 오른 박근혜 길라임을 언급해 화제다.

정진영 기자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에 밀리는 건 참을 수 있다. 그런데 길라임은 뭐냐! 당장 1위에서 하야하지 못할까"라며 아내가 1위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정진영 기자는 "그 자리는 래퍼 박준면 자리란 말이다"라며 실시간 검색어 캡처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1위 길라임, 2위 이란 시리아, 3위 박준면, 4위 박근혜 길라임이 올라 있다.

한편, 박준면은 15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해 화려한 랩 실력을 과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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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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