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화보, 소년에서 상남자로 '여심 저격'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1.24 09:41  수정 2016.11.24 09:43
배우 곽동연이 패션 화보를 통해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났다.ⓒ에스콰이어

배우 곽동연이 패션 화보를 통해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났다.ⓒ에스콰이어

배우 곽동연이 패션 화보를 통해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났다.

곽동연은 24일 공개된 남성잡지 에스콰이어 12월호를 통해 강렬한 매력을 표현해 한층 깊어진 남성미를 뽐냈다.

곽동연은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댄디한 슈트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블랙 터틀넥을 입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곽동연은 "또래 친구들에 비해 내가 성공한 건 지금 내가 뭘 해야 행복한지를 안다는 것"이라며 "하고 싶은 일을 부끄럽지 않게 잘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촬영에 들어간 스크린 데뷔작 '대장 김창수'에 대해선 "영화를 찍고 나면 죽을 때까지 연기하고 싶을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곽동연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세자 이영(박보검)의 죽마고우이자 호위무사인 김병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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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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