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종방연, 배우 스태프 모두 '인생작' 추가

스팟뉴스팀

입력 2017.01.23 07:17  수정 2017.01.23 07:49
배우 김고은이 촛불을 끄며 '도깨비'의 성공을 축하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22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김고은, 공유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참석한 가운데 tvN 드라마 '도깨비' 종방연이 열렸다.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게시판에는 '도깨비' 종방연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짤막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영상 속에는 케이크에 촛불을 붙인 가운데 김고은이 혼자 불어 끄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촛불을 끄자 화면에 보이지 않던 공유가 나타나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또 현장에 모여 있는 스태프들도 크게 환호하며 성공적인 종영을 축하했다.

한편, '도깨비'는 지난 21일 종영했다. 이날 방송된 마지막 16화는 평균 시청률 20%를 넘어서며 역대 tvN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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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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