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또 자체 최고 시청률…김소희 JYP 선택

이한철 기자

입력 2017.01.23 08:11  수정 2017.01.24 18:22
'K팝스타6'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BS 방송 캡처.

김소희 쟁탈전이 펼쳐진 'K팝스타6'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K팝스타6)' 1부 시청률은 전국 기준 12.2%, 2부는 16.9%를 기록했다.

특히 2부 시청률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0.1% 경신한 것으로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현석과 박진영이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김소희를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양현석은 "김소희 양을 만나보고 싶었다. 너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 불안하다. 캐스팅하겠다는 얘기를 하면 박진영이 우선권을 꺼낼까봐"라며 영입 의사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하지만 양현석의 우려대로 박진영이 우선권을 꺼내들었고, 김소희는 결국 박진영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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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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