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선 총리-후 탄핵론) 문자폭탄 내려서 린치하지 말라"
대북송금 특검 '악연'탓인가…'지지율 반등' 노린 공세인가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지난달 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로 선출된 문재인 의원과 당권 주자로 나섰던 박지원 의원이 지난 2015년 2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제1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서로 엇갈린채 지나가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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