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정협의 vs 野, 박근혜 정부 외교력 질타
보수·진보 지지층 결집…중도층 누가 잡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THAAD)배치로 중국의 보복이 심화되고 있어 대선정국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9월 30일 국방부가 사드를 경북 성주 초전면 성주골프장에 배치하기로 최종 결정했을 당시의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의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지난해 10월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성주, 김천, 원불교, 시민사회, 국회 공동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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