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고공 지지율' 버팀목 삼아 '강공 드라이브'
야3당, 안건 저지 '의석 과반' 무기 삼아 '강경책'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19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에서 함께 손을 잡으며 포즈를 취한 뒤 각각 자리에 앉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친 뒤 자유한국당 의원석으로 찾아가 정우택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인사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