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과문 읽는 빅뱅 탑 "어리석었다...어머니께 죄송"

홍금표 기자

입력 2017.06.29 12:20  수정 2017.06.29 12:21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첫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앞에서 사과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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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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