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단 "제보 내용 박 전 대표에게 사전 보고 안돼"
민주당 "국민 기망말라"…"박 전 대표 직접 밝혀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지난달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대선캠프 개표상황실에서 박지원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한 제보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이유미 당원이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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