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변호인단 막판 치열한 공방 펼칠듯
박근혜 전 대통령, 2일 증인 채택...이번에도 불출석할 듯
지난 4월 초 부터 시작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의 결심 공판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클라이맥스가 이제 시작된다. 이번주 이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임원들에 대한 피고인 신문을 마지막으로 4개월여 동안 진행돼 온 재판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전망이다. 사진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과 박영수 특별검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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