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지지율 속 개혁...'인사 강행' 등 아쉬운 점도
잇따른 '포퓰리즘' 정책 지적...인기영합 정책 올인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국민들의 적폐청산 열망 속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지지율 속에서 여러가지 개혁을 시도하며 국정을 이끌고 있다. 반면 높은 지지율에 취해 '포퓰리즘'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는 비판도 동시에 나온다.(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문 정부의 잇따른 '포퓰리즘' 정책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야권은 "5년 임기의 문 정부가 정책을 발표했다 하면 수십조원이 드는 선심성 인기영합적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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