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드 운반길 가로막은 차량에서 끌려나오는 집회 참가자

홍금표 기자

입력 2017.09.07 14:09  수정 2017.09.07 14:10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잔여 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가 시작된 7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소성리 주민을 비롯한 성주군민 등 집회 참가자 중 한명이 도로를 가로막고 있던 차량에서 경찰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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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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