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보사 임직원 수 1년 새 1464명 줄어
설계사도 1911명 감소…점포 281개 문 닫아
IFRS17 부담 속 인력·조직 감축 이어질 전망
국내 25개 생보사의 올해 9월 말 기준 임직원 수는 2만5691명으로 전년 동기(2만7155명) 대비 5.4%(1464명) 감소했다. 조사 대상 생보사들의 보험설계사 수 역시 같은 기간 12만6859명에서 12만4948명으로 1.5%(1911명) 줄었다. 생보사들의 점포수도 3827개에서 3546개로 7.3%(281개) 감소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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