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월 단장 등 예술단 137명 오전 11시 21분 CIQ 통과 北 귀환
김련희, 민통선 내 거주하는 지인 도움 받아 출입한 것으로 추정
방남 일정을 마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북측으로 돌아가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방남 일정을 마친 북한 예술단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북측으로 돌아가기 위해 대기중인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현송월 단장을 비롯한 예술단 137명은 강릉과 서울에서 총 2차례의 공연을 마치고 방한 6일 만에 북한으로 돌아갔다.(자료사진)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