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치 특별한 상황 없는 패럴림픽 시기가 최적의 시점
정의용-서훈 귀국 후 방미 '숨가뿐 일정'…북미조율 관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2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북한 열병식 문제 등 북한 동향 및 안보 관련 현안을 비롯한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안보상황 보고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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