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합의→한반도 종전 선언 '다자회담' 가능성
"北, 남북관계 등에 업고 미국과 核협상 나설수도"
4월 말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5월 북미정상회담이 연달아 개최되며 한반도 정세가 대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남·북·미 연쇄 정상회담이 예고되면서 북한 비핵화 문제에 이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등 외교안보 대형 이슈가 주로 다뤄질 전망이다.(자료사진) ⓒ청와대
청와대는 남북이 먼저 종전 선언 가능성을 타진한 뒤, 북미회담에서 이를 재확인하고 중국 또한 중재에 참여토록 한다는 구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자료사진) ⓒ청와대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