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완전판매 비율 1.76%로 생보사들 중 최고
신계약 1년 새 70% 급증…무리한 영업 부작용 우려
흥국생명의 지난해 변액보험 불완전판매 비율이 1.76%로 국내 생명보험사들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불완전판매 비율은 새로 체결된 보험계약 가운데 소비자가 중요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하거나 판매에서 발생한 문제로 계약이 해지 혹은 무효가 된 비중을 가리킨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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