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과 1대1 대결..."야권 대표선수로 나서"
'7년 전 양보' 거론..."열망에 답하지 못해 죄송"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4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뒤 두팔을 들어올리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의 '보수후보 연대' 가능성과 맞물려 서울시장 선거는 예측불허의 혼전 양상으로 빠져들 것으로 예상된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4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뒤 한 지지자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