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치밀한 각본짜기
南경호처 vs 北974부대…3선(線) 경호체제 ‘팽팽’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이 18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개최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북한 최고지도자가 휴전선을 넘어 남한 땅을 밟는 것은 분단 이후 최초의 일로, 남북 정상이 군사분계선에서 손을 맞잡는 역사적 장면을 기록할 수 있게 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북한 최고지도자가 휴전선을 넘어 남한 땅을 밟는 것은 분단 이후 최초의 일로, 남북 정상이 군사분계선에서 손을 맞잡는 역사적 장면을 기록할 수 있게 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우리 측 구역에서 회담이 열리는 만큼 경호 주관은 청와대 경호처가 맡게 될 전망이다.(자료사진) ⓒ국회사진취재단
북한에서는 김 위원장의 경호를 담당하는 조선노동당 중앙당조직부 소속 974부대를 비롯해 963부대(호위사령부) 등이 경호를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자료사진) ⓒ조선의오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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