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주한 미얀마·라트비아 대사 등 21명 송도 본사 방문
2016년부터 협력·투자 유치 위해 글로벌 VIP만 21차례 방문
지난 28일 14개국 주한 대사 및 보좌관 등 21명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했다. 첫번째 줄 왼쪽에서 일곱번 째 뚜라 뗏 오 마옹(Thura Thet Oo MAUNG) 주한 미얀마 대사, 여덟번째 김태한 사장, 두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페트리스 바이바르스(Peteris Vaivars) 주한 라트비아 대사.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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