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위, 北 주민 접촉 신청…김대 ‘조심스러운 입장’
남북 학생 교류 확대 vs. 북핵 해결 前 섣부른 결정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 고위급회담이 성과있게 마무리된 가운데, 서울대 학생들이 주도한 남북 최고 명문대학 간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이 1일 오전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남북 고위급 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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