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명희 '또 다시 포토라인'

류영주 기자

입력 2018.06.11 10:20  수정 2018.06.11 10:20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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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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