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평양공동선언 後 주목도 확대…남북미 한 목소리 낼까
韓美 정상·北美 외교수장 회동…비핵화 수준·속도 가늠쇠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쏠렸던 전 세계 이목이 뉴욕 유엔총회로 집중되고 있다. 내주 유엔총회 계기 한미 정상회담과 북미 고위급 회동이 예고되면서 한반도 외교의 '중심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주변국의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변수도 배제할 수 없다. 유엔 등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유효한 상황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조치 전까지 제재를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과 북한의 비핵화 이행 과정 중 제재 완화 및 해제가 수반돼야 한다는 입장이 맞붙을 수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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