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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0일 오후 12시53분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8㎞ 해역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위치는 북위 36.16도, 동경 129.90도이며 발생 깊이는 21㎞다. 이에 앞서 이날 낮 12시 53분 36초에는 북구 동북동쪽 58㎞ 해역인 북위 36.16도, 동경 130.00도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났다. 두 지진에 따른 피해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병준 "5·18은 민주주의 밑거름"…폄훼 논란 수습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5·18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발전의 밑거름이 된 사건"이라고 말했다. 당내 일부 의원들이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는 행사를 열어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데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
故 윤한덕 센터장 영결식,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려
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거행됐다. 고인의 영결식은 오전 9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렸으며 고인에 대한 묵념과 약력보고, 추도사, 헌화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시리아 민주군 "IS 잔당 몰아내는 마지막 전투 시작"
미국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 민주군'이 시리아 동부에 있는 바구즈에서 이슬람국가, IS의 마지막 세력을 몰아내기 위한 전투를 시작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쿠르드ㆍ아랍연합 '시리아민주군'은 9일(다마스쿠스 현지시간) 시리아 동부 데이르에즈조르주(州)에 있는 IS의 최후 점령지 바구즈에서 IS 잔당을 몰아내는 전투를 시작했다고 선언했다.
버스 앱에 악성코드…"군사·안보 관련 파일 유출"
국내 대도시의 버스 정보를 알려주는 안드로이드 앱에서 사용자 정보를 빼돌리는 맬웨어(악성코드)가 발견됐다. 10일 글로벌 보안 업체 맥아피의 모바일 연구팀이 최근 게시한 글에 따르면 '대구버스'와 '광주버스', '전주버스', '창원버스' 등 같은 제작자가 만든 4개 안드로이드 앱의 특정 버전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美서부 눈폭풍에 비상사태 선포…공공기관 휴업‧항공기 결항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 시애틀에 눈 폭풍 '마야'(Maya)가 불어 닥치면서 항공기 결항, 정전, 동사자 발생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법꾸라지' 이재명, 법망 피해 조기대선 폭주"…나경원, 李 행보 일침
국민의힘 "이재명, 예비비 삭감 책임 피하려 '엉터리 숫자놀음'"
넷플릭스 대항마 드라이브 걸린다…토종 OTT 연합 '결정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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