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방역중인 광화문역 플랫폼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0.02.28 14:33  수정 2020.02.28 14:34

신천지 신도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확진자 수가 2천명을 넘긴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