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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영원의 군주' 이민호-김고은, 첫 만남 포옹 '심쿵'

  • [데일리안] 입력 2020.03.27 09:31
  • 수정 2020.03.27 09:32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김고은 이민호 주연의 김고은 이민호 주연의 '더킹-영원의 군주' 스틸. ⓒ화앤담픽쳐스

'더킹-영원의 군주' 이민호와 김고은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처음 만난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16부작 판타지 로맨스다.

'시크릿가든',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킹-영원의 군주'의 중심축 이민호와 김고은은 각각 대한제국 황제 이곤 역과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민호와 김고은이 '돌발 포옹'을 하는 투샷이 포착됐다. 극 중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 광화문 한복판에 백마를 타고 나타나 혼란을 일으키면서,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과 마주하게 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앞서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촬영됐다.특히 두 사람은 리허설 때부터 감정표현이 중요한 이 장면을 위해 감정선 다잡기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이민호와 김고은은 서로를 보는 눈빛만으로도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로맨스의 달인들"이라며 "김은숙 작가와 이례적으로 2번의 작품을 함께 하게 된 이민호, 김고은이 가진 놀라운 저력을 '더 킹-영원의 군주'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총 16부작으로 편성되어 '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4월 중 금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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