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와 위생장갑 착용한 주심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0.04.22 15:46  수정 2020.04.22 15:47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5월 5일로 프로야구 2020 정규시즌 개막일을 확정한 가운데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과 키움의 무관중 연습경기에서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한 주심이 스트라이크 콜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