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07.09 11:19 수정 2020.07.09 12:03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립과 관련해 "추 장관과 윤 총장이 누가 옳고 누가 잘못인지 따지기 전에 대통령이 이 문제를 빨리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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