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서현우ⓒtvN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장희진, 서현우와 함께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3일 오후 방송하는 ‘악의 꽃’에서는 장희진과 서현우가 특별 MC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극 중 맡은 배역인 특종을 쫓는 기자 김무진과 그런 그의 첫사랑이자 도현수를 연기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회부터 11회까지 몰아보기 영상을 통해 지금까지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한 스펙타클한 이야기들을 한눈에 되짚어본다.
여기에 절절하고 애틋한 도현수(이준기 분)와 차지원(문채원 분), 김무진과 도해수 커플, 그리고 도현수와 김무진의 브로맨스까지 다룬다.
또한 팽팽한 긴장감을 일으키는 극의 중심 줄기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의 전말을 용의선상에 오른 인물들을 따라 추적해 보는 흥미진진한 추리 포인트까지 빠뜨리지 않았다.
특히 서현우, 장희진이 직접 꼽은 명장면, 최고의 엔딩,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등 생생한 코멘터리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악의 꽃’ 제작진은 “이번 스페셜 방송을 통해 ‘악의 꽃’에서 깨어난 진실이 무엇일지 그리고 앞으로의 향방이 어떻게 흘러갈지 함께 추리해보셨으면 좋겠다. 다음 주부터 더욱 휘몰아칠 12회와 후반부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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