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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이 국회 탄핵을 이유로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사표를 반려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일부 사실로 인정하고 사과 의사를 밝힌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김명수 대법원장이 출근을 하고 있다. 한편 전날인 4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법관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D-시사만평] 입법부의 하수인 사법부…김명수가 만든 서열
by. 한가마
홍영표 "임성근이 불법도청"…김명수 거짓말 옹호하다 무리수
홍영표, 대정부질문서 "임성근 불법도청" 주장"파렴치한"이라며 원색적 비난도김명수 거짓말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어법상 '불법도청' 아닌데…김명수 옹호 무리수
'정치가 법원도 덮었다'…김명수 거짓말과 법관 탄핵 파장
적법성 논란 불구…법관 탄핵안 끝내 가결김명수 거짓말 파문 겹치며 파장 커져사법부 신뢰하락에 더해 정권 눈치보기 비판野 "탄핵 거래한 김명수 스스로 거취 정하라"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임성근, 김명수 녹취록 공개…'민생 시급하다'던 민주당, 결국 힘으로 법관 탄핵안 가결 등
▲ 임성근, 김명수 녹취록 공개…"사표 받으면 탄핵 얘기를 못 하잖아"더불어민주당의 '판사 탄핵' 대상이 된 임성근 부장판사가 4일 김명수 대법원장이 자신과의 면담 과정에서 '탄핵'을 언급한 녹취록을 전격 공개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국회 탄핵을 이유로 임 부장판사의 사표를 반려했는지를 두고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임 부장판사가 면담 당시 녹취한 내용을 공개한 것이다.녹취록에 따르면 김 대법원장은 "사표 수리, 제출 그런 법률적인 것은 차치하고 나로서는 여러 영향, 정치적인 상황도 살펴야 한다"며 "(민주당에서) 탄핵하자…
거짓말 논란 김명수, 임성근 탄핵가결에 "안타깝다"
"국회의 탄핵소추 가결, 안타까운 결과"거짓말 논란에는 "기억 희미해서…죄송하다"'권력에 굴복했다' '사퇴하라' 비판엔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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