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호영 "김명수, 사자신중충 되지 말고 조속히 물러나길 바란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2.09 10:26  수정 2021.02.09 10:2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김명수 대법원장을 향해 "사자가 죽으면 밖에서는 다른 짐승이 못 덤벼드는 반면, 몸 안에서 벌레가 생겨나 사자 몸 전체를 부패시킨다, 대법원의 사자신중충(사자 몸속의 벌레)이 되지 말고 조속히 물러나길 바란다"고 밝히며 "김 대법원장이 버틸수록 정권과 어떤 추한 거래를 했는지 다 벗겨낼 수밖에 없다. 조속히 사퇴하는 것만이 남은 욕을 보지 않는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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