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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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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의 한 토지에 12일 묘목이 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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