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감’ 넘어…넥스트 K-다큐를 위한 조건 [K-다큐의 현재③]
글로벌 OTT와 만나 판 키운 다큐…‘범죄·수사’ 장르 쏠림으로 ‘위태’ [K-다큐의 현재②]
제작은 한국, 창작은 영미권…K뮤지컬 글로벌 진출의 ‘빈자리’ [메이드 바이 코리아③]
쇼츠 시대에 다큐로 ‘깊이’ 채우는 시청자들…지상파 방송사는 ‘외면’ [K-다큐의 현재①]
1억 달러 벌어도 미회수…‘주당 100만 달러’ 장벽 부딪힌 K뮤지컬 [메이드 바이 코리아②]
“사지 않고 만든다”…영미권 신작 ‘직접 제작’ 나선 K뮤지컬 [메이드 바이 코리아①]
공간만 만들면 끝?…노인의 낭만을 지키는 네 가지 조건 [급변하는 도시 속 노인의 낭만③]
신문 보러 들렀다 꺼낸 공연 사진…80세의 외출은 계속된다 [급변하는 도시 속 노인의 낭만②]
장기판은 옮겼지만 만남은 남았다…탑골공원 1년 뒤 [급변하는 도시 속 노인의 낭만①]
일상에서 밀려난 영화관…‘가볍게 영화나 보자’는 옛말[10년째 묻는 극장의 미래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