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조 전쟁추경' 국회 본회의 통과…'국민 70%에 60만원 지급안' 확정
국회 제출 10일만 '초고속 처리'
농어민 유가보조금·나프타 수급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등 증액
26조2000억원 규모의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이 정부안과 대로 확정됐다. 정부 재정 상황을 고려해 여야가 국회가 감액한 범위 내에서 증액하기로 합의하면서다.국회는 10일 본회의를 열고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정부가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 지 10일 만이다. 정부안 편성까지 포함할 경우 29일로, 최근 20년 내 가장 빠른 처리다.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두번째 추경 편성이다.이번 추경의 대표인 '소득 하위 70%에 1인당 10만~60만원을 지급'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정부안대로 확정됐다.대중교통 이용…
추경안, 국회 본회의 가결! '전쟁 추경 26조 2천억' 여야 합의 처리 [데일리안 주간 포토]
국회 본회의, 2026년도 제1회 추경안 여야 합의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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