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공유하기
높이뛰기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올림픽 무대서 최종 4위의 대형 사고를 쳤다.
우상혁은 1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서 2m35를 넘어 4위를 기록했다. 이는 1997년 이진택을 뛰어넘는 한국 신기록이기도 하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야구대표팀 귀국’ 류지현 감독 “분명한 숙제 안고 돌아왔다”
‘이동경 결승골’ 울산 HD, 승격팀 부천FC에 첫 패 안기며 1위
임진영, 동기 이예원 추격 따돌리고 KLPGA 생애 첫 승
‘디섐보마저 탄식’ 이태훈, LIV 골프 연장전서 아쉽게 준우승
WBC 야구대표팀, 항공편 사정으로 하루 늦은 16일 새벽 귀국
'2m35' 우상혁, 올림픽 육상 역대 최고 순위
시동 걸린 한국 야구대표팀 '이스라엘 나와'
양궁 금메달 안산·김제덕, 로빈후드 애로우 기증
[도쿄올림픽 포토] 여서정 ‘한국 여자 체조 첫 메달이에요’
‘여서정 동메달’ 아버지 여홍철이 내뱉은 탄성
댓글
오늘의 칼럼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정기수 칼럼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인하요구권의 체계적 정비 시급
기자수첩-문화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정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