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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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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15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적자가 지속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8% 증가한 2조6012억원이며 당기순손실은 751억원이다.
금호타이어는 "매출액은 국내외 매출 성장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원재료비 및 선임 대폭 상승으로 개선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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