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정의당 지도부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4월 내 ‘검수완박’ 처리에 반대하며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있다. 정의당은 ‘검수완박’에 대해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데 동의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의 4월 내 처리 강행은 반대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박 국회의장, 정의당 여영국 대표, 배진교 원내대표, 이은주 원내수석부대표. (공동취재사진)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인사하는 박병석 국회의장
정의당 대표단회의에서 대화하는 여영국-배진교-장혜영
민주당의 '나홀로 검수완박'...국힘·정의당, '반대' 한목소리
'캐스팅보터' 정의당 "민주, 검수완박 4월 강행 유보해 달라"
정의당, '한동훈 지명철회, 검수완박 4월 강행 처리 유보, 검찰개혁 논의기구 설치 제안
댓글
오늘의 칼럼
中 ‘경제 동맥’ 끊기나
서지용의 금융 톡톡
레버리지 ETF 투자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와 관련 대책 시급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미국과 이란의 블러핑 게임
하재근의 이슈분석
미스트롯4 허찬미가 주목받는 이유
기자수첩-금융
높은 요양시설 문턱…보험사 추가 진입 가로막는 ‘제도적 칸막이’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국제
트럼프의 다음 타깃은 쿠바 [기자수첩-국제]
기자수첩-부동산
다주택자 때리는데 무주택자가 왜 더 불안할까 [기자수첩-부동산]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