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공유하기
LG전자는 28일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LG마그나 JV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투자 측면에서 신규 거래상 확보가 있었으며 금번 LG 마그나 멕시코 공장 설립도 이에 따른 것”라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부족 및 원자재가 이슈에도 불구하고 22년 매출은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컨콜] LG전자 “가전 수요 정체기 접어든다…지역별 전략으로 극복”
[컨콜] LG전자 “車업계 불확실성 지속…VS 흑자시점 언급 어려워”
[컨콜] LG전자 “특허수익 자세히 못 밝힌다…비밀유지 조항 때문”
LG전자, 1Q에도 ‘가전명가’ 신화 지속…‘신가전’ H&A가 견인(2보)
LG전자, 1Q 분기 최고 실적 달성…사업 전반 호조(1보)
댓글
오늘의 칼럼
이란의 치명적 실수 또는 항복할 결심
조남대의 은퇴일기
귀향의 닻을 내리고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
만적의 난 – 고려판 스파르타쿠스
미국 진출 인사이트
2027년부터 해외주식도 국외전출세…이민 전 점검해야 할 마지막 세금
기자수첩-연예
넷플릭스의 화려한 생중계 성과…구경만 한 한국 방송사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금융증권
가격도, 자금도, 투자도 쥐고 흔드는 정부…시장은 무너지고 있다 [기자수첩-금융증권]
기자수첩-금융
소비자 혼선 키우는 대부업…'간판'부터 바꿔야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